Another new species! You say they should be called?
5.15-6.26
F2 Gallery


벨기에 갤러리인 F2 Gallery에서 개관을 맞이하여 madein 회사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madein은 매체작가인 쉬 전이 창립한 예술집단이다. 그들은 천, 자수, 옷 장난감등 재료를 이용해 대형 조각작품 제작한다. 또한 로버트 크럼의 만화적 기법까지도 이용하여 경제위기, 오바마의 새로운 정책, 기후변화, 이민논쟁등 세계 사회적 문제에 대해 풍자한다. 그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현재 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중요사건들을 시각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