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린지로
2010.4.17-6.13

히라츠카시미술관

하세가와 린지로(長谷川潾二郎, 1904-88)는 화단이나 유행과는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사실표현을 개척한 작가로 일본 근대 미술사상 매우 특이한 작가로 평가된다. 공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그의 회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