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도이췌 구겐하임 미술관
4.30-6.13
Wangechi Mutu: My Dirty Little Heaven
Deutsche Guggenheim
케냐 출신으로 지금은 뉴욕에서 작품생활을 하는 왕게치 무투(1972-)는 도이치 은행의 글로벌 아트 자문위원회의 추천으로 선별된 올 2010년의 작가이다. 공포와 아름다움, 초현실적인 시와 사회적인 비평들을 담고있는 그녀의 작품들은 콜랴쥬의 범람과 먹 드로잉, 장소특정성을 이용한 벽 작업들, 그리고 설치작업들로 보여진다. 그 속에서 무투는 서양 소비문화와 아프리카의 정치 그리고 후기 식민지사 사이의 긴장 속에 처한 흑인 여인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Unter den Linden 13/15
10117 Berlin
▶Deutsche Guggenh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