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쉬미트: 색으로서의 회색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5.21-8.22
michael schmidt: grau als farbe
fotografien bis 2009

Haus der Kunst, München


하우스 데어 쿤스트는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난 미하엘 쉬미트(1945-)가 지난 50년간 제작해온 사진작품들을 선 보인다. 전시된 약 400여점의 흑백 사진들의 중심 에는 초상화와 도시풍경들이 자리하고 있다. 아날록으로만, 그리고 회색톤의 뉘앙스가 짙은 흑백사진들만을 제작하는 쉬미트는: „회색은 나의 색이다. 수 천가지의 회색단계가 있다. 내게 있어 흑색은 언제나 젤 어두운 회색이고 백색은 젤 밝은 회색이다.“라고 고백한다.

Prinzregentenstraße 1
80538 München

Haus der Kunst, Mün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