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Hope
2010.6.12-2010.9.12
아트 페스티발 팔레 디냐르 (프랑스, 디냐르) Dinard Palais des arts et du festival



작년 기획된 대규모 현대미술전 « 누가 예술가를 두려워하는가 ? »의 대중적 성공에 이어 디냐르시가 올해는 1960년부터 현재까지 ‘희망’이란 주제로 리차드 세라, 다미안 허스트, 빌 비올라, 에드 러샤 등 현대미술의 거장들과 장-미셀 오토니엘, 피에르와 질 그리고 한국의 서도호 등 젊은 세대의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