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Kentridge

2010.7.1-2010.8.30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파리)



루브르가 주 드 폼므에서 개인전을 열고있는 윌리암 켄트리지를 초대했다. 켄트리지는 목탄으로 그린 데생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남아공의 아티스트다. 2004년 오페라 « 마술피리 »의 무대를 위해 작업했던 고대 이집트를 주제로 한 데생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18세기 말 나폴레옹 원정을 상기시키는 작업들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