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인상주의의 여명
2010.6.18-2010.9.5
▶ 토마스-앙리 미술관 (프랑스, 쉐르부르-옥트빌)


올 여름 노르망디 지방에서 펼쳐지는 ‘인상주의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프랑스에서는 오르세 미술관 다음으로 가장 많은 밀레의 그림들을 소장하고 있는 토마스-앙리 미술관이 마련한 기획전. 쉐르부르 근처 아그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국민화가’ 밀레는 자신의 고향 노르망디의 풍경을 담은 다수의 그림들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