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잡아봐 Emporte-moi
2010.5.7-2010.9.5
▶ 막-발(프랑스, 비트리 쉬르 센느) MAC-VAL


언뜻 가벼워 보이는 ‘사랑’이라는 주제가 현대미술에서 어떻게 조형 언어로 표현되는지를 조망한 전시. 달콤한 속삼임에서 통제불가능한 광기와 폭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