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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052
이노센스: 생명을 향한 예술
김상미
2010. 07. 31.
이노센스: 생명을 향한 예술
7.17-9.20
토치기 토치기현립미술관
정규 미술교육을 받지 않은 화가, 지적장애자나 사회부적응자 또는 어린이의 그림에서 나타나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형태의 미술을 지칭하는 아르 브뤼(Art Brut)라는 용어가 있다. 아르 브뤼 작가의 대부분은 단순히 내부의 충동에 따라, 그 충동을 발산하기 위한 과정에서 새로운 조형을 만들어 낸다. 아르 브뤼 작가 38명의 작품 200점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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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미
일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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