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데라유키: 사진의 미궁으로

7.27-9.26
도쿄 도쿄도사진미술관


현재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 오노데라유키(オノデラユキ, 1962- )는 이미지를 중첩시킨 환시적(幻視的) 작품으로 유명하다.〈Transvest〉〈12speed〉등을 비롯한 작품 60여 점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