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이르는 길

6.25-10.10
브뤼셀, 팔레 데 보자르


실크로드와 해상을 통해 유럽과 아시아 사이, 이미 2천 5백년 전부터 지속돼왔던 종교적,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소통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다. 납골 단지, 제의식용 악기, 장신구, 지도, 의상 등 300여 점이 넘는 장식 오브제들과 예술작품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