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 올리비에

9.7 – 10.2
빅토리아 미로


빅토리아 미로에서는 자코 올리비에의 세번째 개인전을 기획하였다. 자코 올리비에는 풍부한 무관심한 붓 터치속에서 회화를 반복적으로 재 작업한 회화와 계획적으로 각각의 진행을 촬영한 영상을 하나의 화면에 녹여내고 있다. 다양한 단계로 완성된 작품은 애니매이션 영상과 결합하여 수수께기 같으면서 실험적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