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 9.5
캠든 아트 센터
“내가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지 않게 움직이고 싶을 때 마다 나는 음악을 사용합니다.” 브레다 베반
‘마이 퓨너널 송’전시는 브레다 베반의 가장 최근 작품인 다섯 개의 비디오 스크린으로 설치하였다. 작가는 지속적으로 서사의 장치로써 사운드를 사용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인생에서 감성적이고 고찰적이며 멜랑콜리 하고 기쁨에 가득 찬 순간을 이야기하기 위해 가장 사랑 받는 노래의 힘을 프로젝트의 중심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