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 9.12
함부르크 다이히토어할렌
현대적인 감각의 발레공연으로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안무가이자 무용가 윌리엄 포사이드(1949 뉴욕출생)는 다나 카스퍼슨과 요엘 라이언과 함께 거대한 „백색의 바운시 캐슬“을 이곳의 전시실에 설치 해 놓음으로 방문한 관객들 모두가 스스로 무용가가 되도록 했다. 이러한 표현으로 포사이드는 전통적 발레 형태를 다이나믹한 조형예술로 옮겨놓음과 동시에 관객이 자연스레 적극적인 참여자가 되도록 무대를 열어놓았다. 이 튀어 오를 수 있는 거대한 크기의 성은 함부륵에서 열리는 국제 여름 페스티벌 기간동안에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