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 11.28
런던 캠든아트센터
캠든 아트 센터에서는 9월 23일부터 네덜란드 출신 작가 르네 다니옐스의 전시를 시작한다.
작가는 1950년 아인트호벤에서 태어났으며 아인트호벤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다니옐스는 젊은 세대 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네덜란드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작가의 초기 작업은 표현적이고 물리적인 펑크음악을 연상시킨다. 그의 작품에는 굴뚝, 모자, 스케이트 보드 등 기본적인 일상의 모티브 들이 등장한다. 어떤 형태는 나비 넥타이를 연상 하게 하기도 한다. 작가는 간단한 상징을 사용하여 공간의 크기와 화면 속 공간을 통해 작품 속에서 상상 속 장소에 마음을 열게 한다.
다니옐스는 언어와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단어 플레이와 시각적인 장난을 화면에 담아내며 관람객에게 생생한 대화를 건네고 있다. 본 전시는 몬드리안 재단의 후원으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