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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118
움직임을 더 : 안무가로서의 아티스트
김상미
2010. 09. 30.
움직임을 더 : 안무가로서의 아티스트
7.31 - 10.11
히로시마 히로시마시현대미술관
전후 미술은 퍼포먼서, 댄스, 연극적 요소와 같은 신체 움직임을 미술표현에 접목시키는 작업을 시도해 왔다. 이브 클라인(Yves Klein), 조안 조너스(Joan Jonas), 시라가 카즈오(白髪一雄), 타나카 아츠코(田中敦子) 등 신체를 표현수단으로 작업해 온 아티스트 12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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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미
일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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