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앙 뤼스 회고전

7.28 - 10.31
지베르니 인상주의 미술관


신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막시밀리앙 뤼스의 대표작 80여 점으로 구성된 회고전. 피사로의 권유로 신인상주의 그룹과 교류를 시작한 후 점묘 기법을 적용해 센느 강변의 노을 풍경 등 동시대 도시의 삶을 강렬한 빛의 효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