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신동방 정신 II : 계승

9.18 - 11.14

베이징 아시아예술중심

2008년 ‘신동방 정신 I-퇴적’ 전시 이후 중국대륙, 대만과 해외에서 1930-60년대 출생한 대표되는 예술가를 선정하여 어떻게 중서문화를 자연스럽게 융합시켜 예술작품으로 창작하였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