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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158
쉬 헝
2010. 09. 30.
쉬 헝
9.11 - 11.15
베이징 F2화랑
중국 영아티스트 쉬 헝은 그의 관념영상 작품을 통해 현금 중국 사회에서 발생하는 성별, 성추행 남녀간의 관계등 문제를 제시한다. 그는 2003년부터 그의 작품 안에 자신을 모델로 써 각기 다른 여자배우로 변장하고 여성의 자태를 취하여 중국사회을 비판하고 있다. 최근 작품에서는 포토샵작업을 보다 더 이용하여 그가 표현하려하는 예술관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