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에라 박물관 소장전

10.8 - 2011.1.9
파리 근대미술관


갈리에라는 18세기부터 현대까지 모드에 관련된 작품들과 자료들을 소장하고 전시하고 있는 패션 전문 박물관. 갈리에라의 소장품 가운데 파리에 정착해 활동했던 두 명의 러시아 출신 예술가 소니아 들로네와 나탈리아 곤차로바가 제작한, 회화와 텍스타일이란 다른 두 분야가 서로 영감을 주고 받았던 작품들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