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 프라이즈

10.5 - 2011.1.3
런던 테이트브리튼


1984년부터 항상 많은 이슈들을 몰고 오며 영국 현대 미술을 이끌게 될 작가들을 발굴하는‘터너 프라이즈’전시가 시작되었다. 12월 6일에 채널4 방송에서 수상자 발표 생방송이 예정되어있다.

올해는 여러 겹의 풍부한 회화를 보여주는 덱스터 달우드(Dexter Dalwood), 인간의 여러 육체적 상태를 연상시키는 형상의 캔버스 작업을 하며 회화와 조각의 언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안젤라 드 라 크루즈(Angelade la Cruz), 3채널 사운드 설치로 16세기 스코티쉬 지방 애도의 노래를 들려주는 수잔 필립스(Susan Philipsz), 비디오 설치 작업으로 선정된 더 오톨리쓰 그룹(The Otolith Group)의 작품을 테이트브리튼에 전시한다.

올해 총 상금은 4만 파운드로 수상자에게는 2만 5천 파운드의 상금이 수여되며 다른 본상 작가들에게는 각각 5천 파운드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