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 2011.1.9
런던 헤이워드갤러리
런던 템즈 강변 사우스 뱅크센터의 헤이워드 갤러리에서는 1960년대부터의 댄스와 현대 미술의 관계를 보여주는‘무브’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에서는 어떻게 퍼포먼스가 시각예술작가들에게 이용되어 왔는지 볼 수 있다.
참여 작가들에는 브라운(Brown), 리기아 클라크(Lygia Clark), 윌리엄 포사이드(William Forsythe), 댄 그래헴(Dan Graham), 마이크 켈리(Mike Kelley),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 브루스 나우만(Bruce Nauman) 등이 참여했다. 바깥 테라스의 훌라 후프를 들 수도, 즉석 퍼포먼스도 볼 수 있으며 디지털 아카이브를 만날 수도 있다.
헤이워드 갤러리의 선임 큐레이터 스테파니 로젠탈(Stephanie Rosenthal)이 기획한 이 전시는 관람객에게 정신과 몸의 새로운 이해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