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사이

10.16 - 11.28
함부륵 쿤스트페어라인


'공간사이 : Space Between' 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함부륵 쿤스트페어라인은 예술을 하나의 과정으로서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들려 한다. 두 달간에 걸친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생산에 중점을 두면서도 동시에 적극적인 대화의 장을 열고 이 둘을 병합하려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의도이다. 많은 작가들이 초대되었고, 상당 부문의 작품들이 바로 함부륵서 제작될 뿐만아니라, 동시에 "예술생산이 어떻게 전시의 중심 속으로 옮겨질 수 있을까? 공간적인 배경은 어떠한 역할을 담당할 것인가?"등의 다양한 질문들이 제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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