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 2011.1.9
쿤스트하우스 슈타데
'Painters on the run'란 타이틀의 전시에 다니엘 리히터(Daniel Richter, 1962 독일출생)는 제자 세명의 작품들과 함께 자신의 미공개 회화작품들을 선 보인다. 이 세 젊은 동시대 화가들은 올해 빈의 아카데미를 졸업하였지만, 제자들이라기 보담은 동등한 화가의 입장에서 이 전시를 기획한 다니엘 리히터와 함께 자신들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 리히터는 그가 학생시절에 제작했던 그림들을 선택했다.
세 작가 모두의 작품들은 자신들의 각기 다른 유럽정착이민배경을 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 칼루 오바시(Kalu Obasi, 1983 니게리아 출생)는 유럽이민자인 자신의 위치를 주로 다루면서도 특히 컨트롤과 과거의 내용을 다루고, 나침 위날 일마츠(Nazim Ünal Yilmaz, 1981 터어키출생)는 자신의 뿌리가 되는 고국 터어키란 나라, 종교, 성문제와 자신의 정체성을 다루며, 타일랜드계 출신의 안네 카드린 우리코프스(Anne Cathrin Ulikowski (geb. 1980 함부륵출생)는 도시공간들의 회화적인 모습들을 추상적인 형태들로 변형시켜 놓을뿐 아니라 개념적이고 감성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주제들을 접근해 가기도 한다.
Kunsthaus Stade
Wasser West 7
21682 Stade
kunsthaus-stade.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