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 12.18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
최근 15년동안 같이 해온 페이스 미술관에서 가고시안 갤러리로 소유권을 옮긴 라우센버그의 회고전이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일은 리사 드 쿠닝이 그녀의 아버지인 윌렘 드 쿠닝의 소유권을 거꾸로 가고시안에서 페이스로 옮긴 뒤 생긴 일이라 뉴욕 미술계에 큰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전시 또한 오프닝 전 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라우센버그의 유명작품을 비롯 지난 30년 동안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았던 초기 작품들 또한 공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