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 카즈오 : 보유(補遺)의 정원

9.11 - 11.3
카나가와 카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카마쿠라


오자키 카즈오(岡崎和郎, 1930- )는 1960년대 독자적인 조형개념인 '어물보유(御物補遺)'를 확립하고 유모어 넘치는 오브제 제작을 계속해 왔다. 어물보유란 미술의 세계에 결여되어 있는 요소를 보충한다는 의미. '휴식・재생・기억'을 테마로 그의 작품세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