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 이렇게 해서 난 고흐가 되었다

10.1 - 12.20
도쿄 국립신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 )의 대표작들과 함께 그에게 영향을 미친 로트렉, 고갱, 쇠라 등의 작품 그리고 고흐가 직접 수집했다는 우키요에를 통해 그의 작품세계를 다방면으로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