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소자 : 리우 샤오동

11.17 - 2011.2.20
UCCA


11월 이번 전시를 위해 리우 샤오동은 7월부터 그의 고향인 금성으로 돌아가 그의 가족, 고향친구들을 화면에 담았으며 일기, 크로키, 사진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 기간의 생활들을 기록했다. 또한 타이완 저명한 영화감독인 호우 시아시엔은 리우 샤오동의 창작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찍었다. 20여개의 최신 회화작품과 200여편의 생활일기와 영화를 통해 중국 현대미술의 대가 리우 샤우동의 창작 역정과 예술 실천을 전면적으로 보여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