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 2011.1.10
페이스 베이징
송동은 중국 현대예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관념 예술가 중의 한명으로 행위, 영상, 조각등 다양한 예술언어로 창작한다. 그의 대부분 작품은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일반인이 호감을 가질만한 수법으로 철학적 문제의 사고를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춘>,<하>,<추>,<동>의 영상 작품이 선보이다. 2005년 <산수를 먹다>시리즈의 연작으로써 음식물로 조성된 분재를 가지고 전통예술의 개입과 희롱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