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 평화와 자유

10.8 - 2011.1.9
비엔나 알베르티나 미술관


1944년 프랑스 공산당원이 된 피카소의 정치적 성향은 이 시기 그가 그린 수 많은 그림과 판화, 드로잉들이 말해주는 것처럼 피카소 자신의 평화와 자유에 대한 신념과 꿈이 반영된 것이었다.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등을 주제로 그린 150점이 넘는 방대한 작품들을 통해 행동주의자이자 평화주의자였던 피카소의 또 다른 측면을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