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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0
목소리와 바람 : 양혜규
2010. 11. 30.
목소리와 바람 : 양혜규
10.20 - 2011.1.23
뉴욕 뉴 뮤지엄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작가로 참여했던 양혜규가 뉴 뮤지엄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그녀의 작품은 형식과 감정, 그리고 계산과 즉흥의 공존에 대해 고심하며, 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인 ‘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목소리와 바람’을 통해 뉴욕 대중에게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