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형식의 신예청년 시각예술전


2010.11.26-1.25
동방산타클라라 미술관


본 전시는 현대 문화의 충돌 사이에서 젊은 작가들이 시각적 효과를 이용하여 그들이 접한 문화에 대해 어떻게 전달하고 있는지? 을 토론하고, 청년예술의 다양성과 다원성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참여작가는 대부분 중국 대련지역 신예 예술가들로써 북경 혹 상해를 중심으로 형성된 예술틀에서 벗어난 지역작가의 시각을 통해 본 중국문화를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