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포메이션

2010.10.29-1.30
도쿄도현대미술관


「변신(變身)-변용(變容)」을 테마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15개국 21명(단체)의 작품을 소개한다. 컴퓨터 기술의 발달에 의해 과거 어느 때보다 다양한 이미지를 양산하는 현재. 이미지란 무엇이며, 그것이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을 되새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