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2.4
뉴욕 현대 미술관
현대 미술관이 진행중인 ‘행위예술 전시 시리즈’ 중 열번째 퍼포먼스 작가로 앨리슨 노올즈가 초대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동일한 점심’은 매일 같은 메뉴를 점심으로 먹던 그녀의 습관을 행위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노올즈는 그녀의 친구들을 초대하여 버터와 양상추가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와 스프 또는 버터밀크를 점심으로 제공, 참여자들에게 그 경험을 서술하게 했다. 관객들은 전시기간 중 매주 목요일마다 ‘카페 2’에서 열리는 그녀의 퍼포먼스에 참여할 수 있는데, 참여신청은 현대 미술관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