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3-3.27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미술역사 중 각기 다른 시대의 작품들을 모아, 당시에 생각했던 표상과 추상의 아름다움, 힘, 감정적 공명 등을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 대분의 작품들은 대조적인 개념들을 가진 작품들을 병치하여 전시하여 관객들이 한국미술의 시대적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뉴욕에 기반을 둔 한국 작가인 이일의 작품 두점도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 뉴욕의 대표적인 미술관에서 한국미술을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