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 2011.1.10
아헨 루드비히 포룸2010.12.12-2.20
파웰 알타머(폴랜드, 1967-)는 그의 작업 속에 기존의 사회적인 구성과 구조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동시에 새로운 행동패턴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추구해오고 있다. 또한 스스로를 반영하면서도 사회참여적인 그의 작업들은 종종 집이없거나, 죄수, 망명자, 희망이 없어 보이는 청소년과 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이들을 위해 그리고 이러한 이들과 함께 그는 예술과 삶의 접합이 실현되는 "큰 프로젝트" 의 소우주들을 설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개의 새로운 작업들을 선 보인다: ?황금 기사“란 영상작업 외에 동일한 타이틀의 조각작품을 루드비히 포룸에서, 그리고 거기서 멀지않은 성 엘리자베스교회에서 또 다른 설치작업을 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