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5-1.16
바비칸 센터
바비칸 센터 커브 전시실에서 1967년 멕시코 출신의 작가 데미앙 오르테(Damian Ortega)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신문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을 진행하며 매일의 국제, 지역들의 신문 뉴스기사, 사진 들을 모아 물리적 조각품으로 번역하여 작업화 하고 있다. 데미앙 오르테가는 현 세대를 이끄는 조각가 이며 이번 바비칸 커미션 전시는 화이트 큐브(2007), 퐁피두 센터(2008), ICA보스톤(2009)에 뒤이은 전시이다. 그는 전직 정치 풍자 만화가였고 독일 베를린에서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