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광주비엔날레 였습니다.
아침에 내려갔다가 저녁에 올라오는 일정이었어서
시간이 너무도 부족했었어요.
처음 내려온 광주 시내에서도 한참 헤매고요.

비엔날레가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있어서 좋았답니다.

다음 기회엔 부산 비엔날레에 가볼 생각인데 이 쪽도 기대 되요.
2년에 한 번씩 열리니 아마도 내 후년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