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6 - 3.27
런던 빅토리아앤알버트뮤지엄
런던의 빅토리아앤알버트뮤지엄에서는 맷 콜리쇼의 설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 맷 콜리쇼는 1966년생으로 yBa(Young British Artist)의 전시였던 ‘프리즈(Freeze), 1988’과 ‘센세이션(Sensation), 1994’전에 참여했던 주요 작가 중 한 명이었다. 뮤지엄 입구에는 작품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고 있고, 천정 돔과 외부 분수대 정원에서 작품을 볼 수 있다. 천정 돔에 설치된 <마법 등불(Magic Lantern)>은 크롬웰 로드(Cromwell Roads)와 익스비션 로드(Exhibition Roads)에서 빅토리아앤알버트뮤지엄을 바라볼 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마데즈키 정원(Madejski Garden) 내에 설치된 <마법 등불>은 동작을 주기적으로 하면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본 현대 미술 지원프로그램은 뉴미디어 작품을 위주로 대중을 위해 설립되어 2006년 ‘볼륨(Volume)’, 2008년 ‘포에버(Forever)’, 2009년 ‘미러, 미러(Mirror, Mirror)’ 전 등이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며 주목할 만한 뮤지엄 공간의 장소성을 부각시키는 작품들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