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뱅스, 빅 벅스: 제프리 에이치.쇼트와 니콜라이 이쉬척의 사진

1.13 - 3.12
디마/노블 포토그래피


디마/노블 포토그래피 갤러리에서는 특수효과 기술자와의 짧은 협력작업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또 다른 빅뱅이론을 향하여’라는 시리즈는 생각의 폭발, 아름다움, 테러, 숭고와 같은 폭발과 위험에 대한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에서 광대하게 다른 주제들을 사용하는 두 사진가 ‘이쉬척’과 ‘쇼트’ 는 유사하면서 매우 디테일한 방법으로 추상적, 분석적으로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