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19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
스프뤼쓰 마거스(Spruth Magers)에서는 신디 셔먼(Cindy Sherman)의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작품들은 프레임안에 들어가 있던 형식의 사진을 벗어나 커다란 사진을 벽면에 붙이는 시리즈 이다. 1970년대 중반부터 작가로서 활동해온 신디 셔먼은 자신을 작품의 모델이자 감독, 사진사로 재창조해 오는 작업을 해왔다. 1954년 뉴저지 출생인 작가는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휘트니 뮤지엄(1987), 런던 화이트 채플 갤러리(1991), 뉴욕 모마(1997), 빌바오 구겐하임(2003/4)등에서 전시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