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23
디자인 센터
런던 아트페어가 지난해에 이어 앤젤(Angel)역 근처의 디자인 센터에서 열렸다. 영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근,현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행사이며 7회째 특별 부스 행사로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 특별 부스들을 위해 영국과 유럽, 미국에서 기획된 개인전 혹은 그룹전들이 준비되었다. 올해는 내셔널 미디어 뮤지엄, 화이트채플 갤러리 등에서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한국 갤러리는 아이 미유(I-MYU)갤러리가 허산 작가의 전시를 기획하여 아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