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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7
그들의 가장 사소한 풍경
2011. 01. 31.
그들의 가장 사소한 풍경
1.15-2.28
베이징 공간화랑
본 전시는 일상생활 중 쉽게 간과되는 사물들을 단서로 9명의 젊은작가 陈杰(천지에)、陈卓(천줘)、广煜(광위)、卢曦(루시)、彭旭(펑쉬)、邱昕(치우신)、文川(원추완)、炀子(양쯔)、周思维(조우스웨이)의 작품을 모아 전시와 세미나를 통해 보여준다. 그들은 생명 중 흔히 볼 수 있는, 극소의, 평범하고, 망각되었던 섬세한 부분과 순간을 포착한 장면들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