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2-3.27
Beyond Art Space
쾌속 발전하는 중국은 최근 정치 혹은 경제상으로 이전에 없었던 비약적 발전을 하고 있다. 중국현대예술은 사회구조의 한 갈래로써 예술의 발전은 동시에 사회의 변천을 상징한다. 2,30년전 서양인에게 익숙했던 정치팝의 풍격은 국력이 증강함과 현대예술발전의 풍부한 다원성에 따라 점점 전통을 회귀하고 본토성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제창하게 된다. 본 전시에서는 ‘메이드 인 차이나’를 강조하기보다는 중국현대예술의 진실성과 가식적이지 않게 제작된 중국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참여작가: 姜杰(장지에),景柯文(징커원),刘野(리우이에),瞿广慈(취광cm),史金淞(스진송),唐志冈(탕즈강),向京(샹징),徐龙森(쉬용선),武明中(우밍종),叶永青(이에용칭),颜磊(이엔레이),展望(잔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