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4 - 3.6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에서 고대 이집트인의 중요한 신화적이고 정신적인 것에 대한 생각을 보여주는 『사자의 서(the Book of the Dead)』에 대한 특별전시를 한다. 『사자의 서』 는 단순히 활자 책을 넘어서 저승의 위험들과 내세를 확신하는 내용들로 구성된 안내서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져 전승되어왔다. 이번 전시에는 대영박물관의 특별한 소장품을 다수 볼 수 있으며 이전에 전시 된 적이 없었던 책도 많이 포함되었다. 1000년에서 최고 3500년까지 올라가는 『사자의 서』이외에도 장례에 쓰이던 공예품과 보석들도 함께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