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백

1.14 - 5.7
파리시 근대 미술관 (프랑스, 파리)


델핀 코앵데, 아리안 미셀, 그리고 라파엘 자르카 등 미술관이 최근 소장하게 된 젊은 작가 3인이 미술관에 이미 소장돼 있던 작품들 가운데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신만의 독자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도록 기획한 프로젝트.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통해 과거를 다시보고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미적 성찰의 계기가 될뿐 아니라, 현대 미술가에게는 과거로부터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찾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