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 4.2
혼치 오브 베니슨
혼치 오브 베니슨에서는 한국 출신 작가 신미경의 개인전4월 2일까지 전시된다. 작가의 작품 250여 점이 출품된 본 전시에서는 신미경 작가의 계속되고 있는 ‘변형(Translation)’시리즈의 주요 작품들인 중국 도자와 서양 조각들을 비누로 재해석하는 작품이 포함되어있다. 2009년에 제작된 ‘변형 항아리(Translation Vases)’는 16세기부터 서구에서 소비되기 위해 중국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여러 점을 비누로 재생산한 작품으로 전시장을 아름답게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