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공포: 이안 포르시쓰와 제인 폴라드

2.4 - 3.18
사우스 런던 갤러리


‘대중의 공포(Public Fear)’전시는 은 지난 7년간 런던에서 공동 작업을 해온 이안 포르시쓰와 제인 폴라드의 영화, 비디오, 소리 작업을 모아 전시를 구성한 것이다. 이번에 런던에서 처음 전시되는 작품인 ‘조용한 소리(silent Sound),2006’ 은 관객의 소리를 재현한 작품으로, 작가들의 지속적인 음악과 소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시킨 결과물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