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 3.12
하우저 앤 워쓰
하우저 앤 워쓰에서는 루이스 부르주아(Louise Bourgeois)와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의 지난 2년 동안의 공동 작업인 ‘나를 버리지 마세요(Do Not Abandon Me)’전시를 준비하였다. 이 프린트 작업은 루이스 브루주아가 죽기 전 마지막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전시는 캘리포니아 닛취 프로젝트 룸(Carolina Nitsch Project Room)부터 뉴욕(New York) 등을 거쳐 하우저 앤 워쓰까지 이어진 순회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