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하라 큐쟈에몽: 금속조형

1.22 - 3.23
홋카이도 하코다테미술관


금속조형작가 오리하라 큐쟈에몽(折原久左ェ門, 1931- )은 1956년 닛텐(日展, 일본미술전람회) 첫입선 후 금속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조형 제작에 전념해 왔다. 이후 현대공예상, 일본예술원상 등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얻는다. 오리하라의 작품 96점을 소개한다.